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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세포유전자치료제 연구실 장종욱 교수입니다.

희귀난치질환을 치료하기 위한 다양한 연구 분야 중 첨단바이오의약품 분야는

가장 활발하고 잠재성이 높은 연구 분야입니다.

본 연구실은 사람의 탯줄 유래 중간엽 줄기세포인 WJ-MSC를 분리 배양하여 세포치료제를 개발하고, 이와 더불어

고효율 유전자 전달체인 AAV를 통한 유전자치료제를 연구함으로써 유전성 신경 및 근육계 질환을 치료하기 위한

첨단바이오의약품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중간엽 줄기세포는 병변 부위에서 다양한 치료단백질을 분비하여 우수한 치료 효능을 나타내며,

이러한 메커니즘을 바탕으로 이미 다수의 치료제가 상용화되었습니다. 본 연구실은 이러한 줄기세포의 특성을

활용하여 유전성 신경 및 근육 질환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세포치료제를 전문적으로 연구·개발하고 있습니다. 이와 동시에, 줄기세포가 분비하는 유효 단백질의 작용 기전을 정밀하게 규명함으로써 근손실 및 근감소증을

방지하는 차세대 재조합 단백질 신약 개발을 병행하며 첨단바이오의약품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아울러 아데노부속바이러스(Adeno-associated virus, AAV) 벡터 기반 유전자치료제를 활용한 혁신적인 유전자치료제 개발로 연구 영역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특히 고효율의 AAV 벡터 시스템을 통해 근본적인 치료 대안이 부재한 다양한 희귀 유전 질환을 타깃으로 하는 정밀 유전자치료제 플랫폼

구축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본 연구실은 앞선 첨단바이오의약품의 실제 상용화를 목표로 GMP(Good Manufacturing Practice) 기반의 세포·유전자치료제 대량생산 및 품질관리 기술 확보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공정 최적화 및 제조 신기술 개발을 통해 연구 성과가 실제 산업 현장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하며, 현장 맞춤형 전문가

양성을 통해 미래 바이오 산업을 이끌 핵심 인재를 배출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CDMO(위탁개발생산)사업과 세포유전자치료제 개발 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이엔셀㈜은, 삼성서울병원 교원창업 2호 기업으로 출범하였으며, 2024년 8월 23일 코스닥에 상장됨으로써 차세대 첨단바이오의약품을 선도할 기업으로서의 성장 가능성을 제시하였습니다.

 

우리 연구실은 세포유전자치료제 분야의 현장형 전문가 양성을 통해 첨단바이오의약품 및 생명과학 분야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입니다. 궁극적으로는 최첨단 기술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혁신적인 첨단바이오의약품을 개발하여 환자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질병을 극복하는 것에

비전을 두고 있습니다.

이엔셀.png

AWARDS

2020

바이오 혁신성장기업 스타트업 부문, 산업통상지원부바이오협회장상

2021

보건의료기술진흥 유공자 정부포상, 보건복지부 장관상

2021

벤처창업진흥 유공자 정부포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

2022

산업통상자원부 유공자 정부포상

2023

​중소기업 R&D 우수성과 50선 (사업화 우수성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

Education

1997

1999

2005

경북대학교 학사

경북대학교 석사

광주과학기술원(GIST) 이학박사

Careers

성균관대학교 삼성융합의과학원 융합의과학과 전임교수

現)

삼성서울병원 미래의학연구원 GMP 운영책임교수

現)

이엔셀㈜ 대표이사

現)

한국줄기세포학회 임원, 2025 총무위원장

現)

메디포스트㈜ 생명공학연구소 연구부장 

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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